2009 읽은 책과 읽고 있는 책
문학
장영희<생일>
장영희<축복>
세익스피어 <금빛 사랑의 연가>
박경리<버리고 갈 것만 남아 후련하다>
피츠제럴드<루바이야트>
세익스피어<맥베스>
세익스피어<리어왕>
세익스피어<햄릿>
세익스피어<오셀로>
세익스피어<십이야>
세익스피어<말괄량이 길들이기>
체스터튼<결백>
주노 디아스<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>
에드거 앨런 포우 <포우 단편선>
가르시아 마르케스<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>
안톤 체홉<약혼녀>
장영희<문학의 숲을 거닐다>
루이스 캐럴<이상한 나라의 앨리스>
코맥 매카시<핏빛 자오선>
해럴드 블룸<교양인의 책읽기>
이반 투르게르츠<첫사랑>
안톤 체홉<단편선>
윌리엄 포크너<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>
투르게네프<사냥일기>
도리스 레싱<다섯 째 아이>
장영희<내 생애 단 한번>
노발리스 <푸른 꽃>
신동흔<세계민담전집, 한국>
생 택 쥐베리 <어린왕자> (원서)
랄프 왈도 에머슨 <자신감>
마크 트웨인 <톰소여의 모험> (원서)
<이솝우와 전집>
헤럴드 블룸<세계문학의 천재들>
체스터튼 <지혜>
크리스토프 바티유 <다다를 수 없는 나라>
이청준 <눈길>
테드 창 <당신 인생의 이야기>
움베르토 에코 <문학강의>
김훈 <내가 읽은 책과 세상>
장 그르니에 <섬>
조지 오웰 <동물농장>
코맥 매카시 <국경을 넘어서>
코맥 매카시 <평원의 도시들>
코맥 매카시 <그곳엔 천국이 있을까1>
코맥 매카시 <그곳엔 천국이 있을까2>
투르네게프 <산문시>
김훈 <바다의 기별>
니코스 카잔차키스 <그리스인 조르바>
애니 프루 <브로크 백 마운틴>
철학
이진경 <철학과 굴뚝청소부>
이정우<주체>
신지영<들뢰즈로 말할 수 있는 7가지 문제들>
이정우<세상의 모든 얼굴>이정우<삶, 죽음, 운명>
알랭 바디유<사도 바울>
우노 구니이치<들뢰즈, 유동의 철학>
이정우<시간의 지도리에 서서>
이정우<인간의 얼굴>
이정우<천 하나의 고원>
horrocks<푸코>
진실의 시뮬라크르보르리야르의 문화읽기
이정우<기술과 운명>
경제
<장하준, 쾌도난마 한국경제>
<장하준, 한국경제 길을 말하다>
박경철 <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>
우석훈<괴물의 탄생>
<세속의 철학자들>
스티븐 레빗<괴짜 경제학>
노택선<전쟁, 산업혁명 그리고 경제성장>
<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이야기(경제편)>
과학
스티븐 핑거 <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>
메이 R. 베렌바움 <벌들의 화두>
로랜 아이슬린 <광대한 여행>
스티븐 제이 굴드<생명, 그 경이로움>
브라이언 그린<우주의 구조>
미다스 테커스 <시간의 이빨>
<산책로에서 만난 즐거운 생물학>
<인체의 신비>
최재천<개미제국의 발견>
최무영 <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>
조너던 와이너<핀치의 부리>
에드웨드 웰슨<인간의 본성>
최재천 <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>
장대익 <다윈의 식탁>
리처드 도킨스 <악마의 사도>
닉 레인 <미토콘드리아>
장회익, 최종덕<이분법을 넘어서>
인문 사회 예술
최장집<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>
프리드먼 <코드 그린>
요로 다케시 <바보의 벽>
맥콤 <아웃라이어>
진중권<현대미학강의>
<가치는 어디로 가는가>
sardar<문화연구>
horrocks<기호학>
<디지털 미디어와 예술의 확장>
롤랑 바르트 <문학은 어디로 가는가>
곰브리치 <이미지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>
데이빗 리프 <어머니의 죽음>
헤럴드 블름 <지혜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>
로버트 브레송<시네마토그래프에 대한 단상>
알베르토 망구엘<독서의 역사>
정찬용<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마라.>
수잔 손택<사진에 관하여>
수잔 손택<타인의 고통>
기 사예르<잊혀진 병사>
시튼<쫓기는 동물의 생애>
강준만<한국 현대사 산책>
김규항<예수전>
채지충<공자>
채지충<장자>
김혜자<꽃으로도 때리지말라>
한국무속인 열전1 <나비소녀의 숙명>
한국무속인 열전2 <한과 사랑의 마술사>
<좋은말 사전>
글쓰기
장하늘<글 고치기 전략>
앤서니 웨스턴<논증의 기술>
안수찬<기자,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>
양철훈 등 <방송뉴스 쓰기>
최인호 <기사문장론>
권오운 <작가들이 결딴 낸 우리말>
밀란 쿤데라<소설의 기술>
안정효<글쓰기 만보>
이태준<문장 강화>
강준만<글쓰기의 즐거움>
스티븐 킹<유혹하는 글쓰기>
움베르토 에코<글쓰기의 유혹>
이외수<글쓰기의 공중부양>
김훈 외<글쓰기의 최소원칙>
<기획서 제안서 작성법>
이건창 <조선의 마지막 문장>
위대한 정신
트뤼포<히치콕과의 대화>
니코스 카잔차키스<영혼의 자서전>
김산 <아이랑>
에커만 <괴테와의 대화>
몽테뉴 <인생 에세이>
다윈 <나의 삶은 서서히 진화해왔다.>
마크 트웨인<마크 트웨인 자서전>
리영희<대담>
하몬 스미스 <소로우와 에머슨의 대화>
찰리 채플린 <나의 자서전>
톨스토이 <인생이란 무엇인가>
시튼<야생의 순례자>
아우구스티누스 <명상록>
공자 <논어>
홍자성<채근담>
데이비드 린치<빨간방>
밀란 쿤데라 <지혜>
괴테, 이은희 편역 <내 인생을 바꿔준 괴테의 말 한마디>
에릭 호퍼 <에릭 호퍼, 길 위의 철학자>
세계 단편 문학
너다니엘 호손 <큰 바위 얼굴>
릴케 <바위에 귀 기울이는 사람>
안데르센 <종소리>
미셸 투르니에 <영원한 기쁨>
리하르트 레안더 <신기한 오르간>
오헨리 <경탄과 찬송가>
오헨리 <마지막 잎새>
셔우드 앤더슨 <하지 않은 거짓말>
알퐁스 도데 <코르니유 영감의 비밀>
안데르센<빵을 밟고 간 소녀>
오스카 와일드 <저만 알던 거인>
셀마 라게들뢰프 <크리스마스 장미의 전설>
톨스토이 <세 은자>
아나톨 프랑스 <성모의 곡예사>
펠릭스 팀어만스 <성탄의 세 폭 그림>
허먼 멜빌 <깽깽이 켜는 사람>
몽고메리 <어떤 실패자>
제임스 조이스 <진흙>
마르케스 <눈 속의 흘린 피의 흔적>
오헨리 <되찾은 개심>
빅토르 위고 <가난한 사람들>
입센 <인형의 집>
치누아 아체베 <전쟁터의 소녀들>
하우프트만 <철로지기 틸>
헉슬리 <토요일>
생땍쥐베리 <야긴비행>
토마스 하디 <아내>
발자크 <미지의 걸작>
릴케 <보후쉬왕>
루이저린제 <어두운 이야기>
루쉰 <아Q정전>
나쓰메 소세키 <몽십야>
까뮈 <손님>
고리키 <2인조 도둑>
세르반 테스<질투심 많은 늙은이>
세르반테스<집시여인>
세르반 테스<피의 힘>
세르반 테스<유리석사>
세르반 테스<영국에서 돌아온 여인>
세르반 테스<고상한 하녀>
세르반 테스<사기 결혼>
세르반 테스<개들이 본 세상>
세르반 테스<세비야의 건달들>
세익스피어 <베니스의 상인>
윌리엄 포크너 <에밀리에게 장미를>
보르헤스 <죽음과 나침반>
헤밍웨이 <킬리만자로의 눈>
스티븐슨 <마크하임>
안톤체홉 <귀여운 여인>
알퐁스 도데 <별>
알퐁스 도데 <아를의 여인>
마크 트웨인 <거짓말에 대하여>
타고르 <환상>
토마스만<키 작은 프리데만씨>
피츠제럴드 <다시 찾은 바빌론>
하인리히뵐 <방랑자여>
푸쉬킨 <스페이드 여왕>
톨스토이 <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>
나다니엘 호손 <젊은 굿맨>
후앙 <제3의 강둑>
카프카<판결>
도스토예프스키 <지하로부터의 수기>
앙드레 지드 <돌아온 탕자>
파울 폰 하이제 <카프리 섬의 결혼식>
셀마 라겔뢰프 <죄인들>
H. 시엔키에비치 <등대지기>
카를 겔레루프 <카마니타와 비시티>
크누트 함순 <그란 중의의 죽음>
아나톨 프랑스 <푸른 수염의 일곱 아내>
부아디스아프 레이먼트 <죽음>
그라치아 델레다 <운명의 구두>
길버트 키스 체스터톤 <기묘한 이야기>
루디야드 키플링 <코뿔소 가죽>
라프카디오 헌 <거울>
에밀 졸라 <보완물>
존 러스킨 <황금 강의 왕>
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<병 속의 도깨비>
오스카 와일드 <유려한 로켓 불꽃>
마크 트웨인 <테네시 주의 저널리즘>
루디야드 키플링 <리키-티키-타비>
캐서린 싱클레어 <데이비드 삼촌의 터무니없는 이야기>
그림 형제 <거위 치는 소녀>
앨저넌 찰스 스윈번 <피오리몬드 공주의 목걸이>
스티븐 크레인 <신부, 옐로우 스카이에 오다>
루이스 캐럴 <험프티 덤프티>
루이스 캐럴 <가짜 거북이 이야기>
아서 코난 도일 <소어 다리 사건>
라프카디오 헌 <봄의 연인과 가을의 연인>
나사니엘 호손 <페더탑: 교훈적인 이야기>
토머스 하디 <세 이방인>
레오 톨스토이 <사람에게는 어느 정도의 땅이 필요할까?>
아라비안나이트 <페르시아 사람 알리의 이야기>
사키 <찬가>
나사니엘 호손 <웨이크필드>
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<빨간 구두>
찰스 디킨스 <신호원>
기 드 모파상 <오를라>
에드거 앨런 포 <윌리엄 윌슨>
이디스 워튼 <만령제>
H. G. 웰스 <데이비슨의 눈과 관련된 놀라운 사건>
오 헨리 <마녀의 빵>
이반 투르게네프 <승리한 사랑의 노래>
에디스 네스빗 <어둠 속에서>
허먼 멜빌 <종탑>
알렉산드르 푸쉬킨 <스페이드 퀸>
니콜라이 고골 <코>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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